2005/04 - 해당되는 글 8건
Gmail이 용량을 늘린데 이어 예전에 바르게 나오지 않던 한글문제가 많이 개선 된 듯하다.
여전히 깨지는 한글이 있기는 하나 과거에 비하면 눈에 띄게 줄어든게 사실이다.
코드쪽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한듯.
아니면 메일을 보내는 쪽에서 뭔가 문제를 해결한 것인지.

Google이 검색엔진으로 출발해 firefox나 thunderbird등으로 세를 확장하고 picasa에 손을 대더니 최근 인공위성 회사인가를 인수해 지도 서비스를 위성사진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끊임없이 나를 놀라게 하는 구글의 다음 목표는 어쩌면 워드 프로세서 쪽이 아닐까 예상해본다.

몇 년내로 OS를 만들어서 뿌려대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되는 중.

나오기만 하면 당장 갈아 엎어야지 생각하며 MS의 마수에서 벗어날 그 날을 기대해본다.
태그 - 구글
society/net world  |  2005/04/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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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3 19: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메신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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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1 13: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젊은거장님/ 그런가요.^^ 하지만 메신저는 혼자쓴다고 되는게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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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개념없는 것들 끌어안고 가기 정말 힘들다.

멍청한거야 그렇다쳐도 이것들 왜이리 개념이 없는지.

애들 써온건 도저히 못봐줄 형상이고,
내 혼자서 하루 날잡고 자료 대충 정리해서 다시 써도 이보단 낫지 싶다.

이것들 도대체 보름동안 뭐한건지.

지난 주에 시험이 세 개 이번 주말에 하나

어쩔 수 없이 애들에게 컨셉 잡아주고 이렇게 저렇게 써오라 했더니
이건 뭐 도저히 말이 안나오는 구만.

이 녀석들을 데리고 어찌해야 하나 싶다. 금주 목요일 제출인데.

처음부터 컨셉을 다시 잡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생각이 든다.
myself  |  2005/04/1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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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04: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대학시절 조별 레포트가 가장 싫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늘 극소수였으니까요.
목요일 제출이면 빠듯하시겠네요.
기운내세요.
공부한건 남 안 준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는게 나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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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05: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학부때 어떤 수업의 조별 레포트에서 이 비슷한 답답함으로
결국 혼자 다 써서 발표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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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11: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100% 공감이 가네요... 다들 건성으로 해서 저 혼자 고분분투하며 억울해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ㅠ.ㅠ
...더구나 혼자 다떠맡아도 점수는 다들 똑같이 받으니까 정말 열불 터지는 일이죠.
그렇다고 대충하게 냅두는 성격은 도~~저히 아니라서 울며겨자먹기로 고생은 고생대로 다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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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3 18: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핫 세 분 모두 비슷한 경험이시네요. >_<
아주 미치겠습니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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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21: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나마 마지막에 한 사람이 좀 바둥거리더군요. (그래봤자 많이 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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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12: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utena님/ 간신히 시간만 맞춰서 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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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그나마 제일 낫게 나온 사진.
태그 - 사진
myself  |  2005/04/1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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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유리가면!!!

그러고보니 예전에 알던 분께서 유리가면 소설분이 있다고 하신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려나요? 마야의 이름은 그대로 마야였고 아유미는 프랑스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하시던데요.

결론을 살짝 말하자면 홍천녀의 주연은 아유미가 되었고, 마야는 탈락, 그리고 마스미는 경영권을 버리기로 결정하고 '마야를 만나러 가야겠습니다.'고 말하면서 끝났다고 회상하시던데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나 소장하고 계시는 분은 답글로 남겨 주세요오오~~~


다 쓰고 올리고 보니 든 생각,
소장하고 계신분의 답글이 올라오면 어쩔건데? 빈집털이라도 하겠다는 거냐...;;;
태그 - 만화
myself  |  2005/04/0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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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16: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 어렸을 때 유리가면 소설 읽었어요. ^^ 마스미의 원래 친아버지가 홍천녀를 쓴 극작가거든요? 그 사실은 안 마스미가 회사 경영권을 포기하는 대신 홍천녀의 저작권을 상속받게 되죠.(키워준 아버지의 호적에서 빠지고 친부 호적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그리고 회사를 포기하면서 마야를 위해 홍천녀의 저작권을 얻어 무대에 올릴 것 같은 분위기로 결말이 났습니다. 마야가 후보에서 탈락된 것은 마스미와 연인이 된 것을 안 선생님이 화가 나서 아유미로 결정된 걸로 표현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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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7 00: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BlackQeen님/ 말씀을 듣고보니 제가 예전에 들었던 스토리도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마스미가 재산을 포기함으로써 홍천녀의 주연은 마야가 맡게되는거군요. 만화 역시 그렇게 전개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쁘지 않은 전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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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7 01: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떤 결말이든 마야~♡~마스미의 밝은 미래를 바랄 뿐입니닷! 마야가 홍천녀를 하든 말든 이제는 관심밖~! 오로지 마야와 마스미와 어떻게 잘 이루어지느냐에 집!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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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7 07: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BlackQeen님/ 작품에서 홍천녀에 그렇게 목을 매는 등장인물들을 보면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가끔 쯔기가케 선생님은 노처녀 히스테리의 전형을 보는 듯한 기분도 들고요. 작품이 진행될수록 홍천녀는 사라지고 사랑 만이 남은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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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21: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제가 알기로 유리가면의 원작은 만화입니다. 소설도 출판되었는데 아마 작가가 프랑스 사람으로 되어있을 거예요ㅡ 그거 일본 출판사에서 유령 작가 내세워 쓴거라고 들었어요. 저도 유리가면 소설은 읽어봤는데 가물가물... 생각이 안나네요.
그나저나 이 블로그에 처음 와서 왠 잘난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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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1 13: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달과자님/ 음... 그럼 결국 소위 말하는 빽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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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6 10: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지님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저도 유리가면 팬이에요^^ 위의 책은 해적판 소설이었는데 중학교 때 친구한테 빌려서 읽었던 기억이 나요. 3권짜리로 원작이 '넬베르디'라는 사람으로 되어 있었어요. ㅎㅎ 홍천녀도 '다홍치마 입은 선녀'였구요. 결말이 상당히 뜬금없었는데 원작은 그보다 훨씬 길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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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17: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베로니카님/ 아아 덧글이 달릴수록 만화만 본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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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에 나타난 법적인 소재를 찾아 영화에서 나타난 법적인 소재의 해석과 실정법의 해석, 그리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이세요.

무슨 소리냐!


원래 레폿으로 내게 되어 있었으나 교수가 시험으로 대체해버렸다.

사실 그냥 쓰는 거라면 큰 어려움이없겠으나 법적인 해석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무슨 영화가 좋을까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은 법적인 소재를 찾을 수가 없더라는 문제에 봉착.

몇 가지만 살펴볼까?

1. Star Wars
자식들을 버린 부모? 아버지에게 칼을 들이대고 목숨걸고 싸우는 패륜?

2. Trainspotting
마약? 이건 사회적인 문제잖아.

3. Hedwig & the angry inch
이건 트렌스젠더에 문제에 대해 좀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4. Velvet Goldmine
말 해 무엇하리.

5. The Silence of the Lambs
이건 심리쪽 이야기고

6. psycho
이것도 패스

7. The Lord of the Rings
이건 정말 도저히 할 말 없는 영화다. 반지 하나 주은 후 원주인을 찾아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좋아하다가 원 주인이 나타나니까 돌려주기 싫은 마음에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서 파괴해버릴 생각을 하다니. 골룸의 경우 무주물 습득으로 적용되어 죄를 면할 수 있을지 모르나 빌보의 경우 그것은 명백한 절도다. 프로도의 경우 장물에 대한 법률로 적용되지 않을까 싶고 반지 원정대 전원 역시 장물 취득에대한 법률로 모조리 잡아 넣을 수 있을게 분명하다.

8. Hellraiser
...

9. 가위손 Edward Scissorhands
장애인 시설 유치에 반대하는 지역주민의 집단 이기주의로 풀면... 사회학이잖아.

10. Big Fish
자기인생을 과장해서 남에게 떠벌이지 말라는건가?
아버지의 인생이야기는 과장일뿐 완전히 구라는 아니라는 건가?



간단히 떠오르는 영화만 적었는데 제대로 된 영화는 별로 없지 싶다.
예전에 보았던 데드맨 워킹이나 보고 사형제도 이야기나 좀 풀어봐야겠다.

아흑 누가 법 공부하신 분 있으면 답글좀 달아주세요 --;;
태그 - 영화
myself  |  2005/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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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21: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으하하 9번 대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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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1 13: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달과자님/ 아핫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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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내에도 강림하시는 구나. 12월 16일 일본 발매이후로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그런데 이거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봐야 하는건가?



기사내용

more..



대원씨아이의 입장

more..

태그 - 만화
myself  |  2005/04/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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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12: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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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유리가면!!! 그러고보니 예전에 알던 분께서 유리가면 소설분이 있다고 하신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려나요? 마야의 이름은 그대로 마야였고 아유미는 프랑스 이름으로 ?.
2005/04/04 16: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이게 드뎌 계속 나오는군요.. 오래 기다렸던만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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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4 16: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버자이너모놀로그님/ 애석하게도... 계속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이 이후에도 연재분을 묶에서 팬들은 돌려보고 있다는 소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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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4 16: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궁금하시면 '보라색 장미의 사람들'을 검색해보세요. 그쪽 분들과 알지 못해 직접 링크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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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4 17: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제대로 이어지기는 하는건가요^^;;
제가 기억 나는건 홍천녀의 고향(?)으로 가는 다리를 태우는것 까지 기억나네요
어디서 요즘 나오는건 고유지가 핸폰을 사용한다고 본듯하기도 하네요--;; 진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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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4 17: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awful님/ 글쎄요. 그야 저도 알 수 없지만요...;;;
저 역시 예전 것도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데 어쩌나 궁리중입니다. 다시 보지 않는 이상 안 이어져도 눈치 못 챌듯...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은 마야가 마스미의 약혼식 발표장엔가 들어가는 장면인데요. 그게 아마 국내 발간분의 마지막 장면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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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11: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홍천녀의 공연이 나오게 되면 왠지 실망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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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12: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mooni님/ 드라마로도 있다는 것 같은데 드라마로 홍천녀 공연을 본다면 최악의 기분이 아닐까 싶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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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euki님
2005/04/29 12: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역시 완결이 나면 허전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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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1 13: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mijeuki님/ 저 같은 경우는 몬스터가 끝났을때 얼마나 허전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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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버렸다.
대문에 살짝 넣은거랑 이것 저것.
더 바꿀게 없나?
undefined  |  2005/04/0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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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도시락 까먹고 식후땡 정도는 해주는 고교생활.

왜 그땐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까...

인터넷 라이프의 부재때문이었는지도...



아 근데 이 만화 예전에 본것같기도 한데 제목이 뭐더라...
태그 - 만화
undefined  |  2005/04/0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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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20: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마도 딸기 마시마로.. (...일거라고 추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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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12: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pring님/ 네, 얼마전에 구해서 봤답니다. 재미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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