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 - 해당되는 글 6건
You've done it all, you've broken every code
and pulled the rebel to the floor
You spoilt the game, no matter what you say
for only metal - what a bore!
Blue eyes, blue eyes, how come you tell so many lies?

Come up and see me, make me smile
Or do what you want, running wild

There's nothing left, all gone and run away
Maybe you'll tarry for a while
It's just a test
A game for us to play
Win or lose, it's hard to smile

Resist, resist
It's from yourself you have to hide

There ain't no more
You've taken everything
From my belief in Mother Earth
Can you ignore
My faith in everything
'Cause i know what faith is and what it's worth
Away, away
And don't say maybe you'll try
to-



Steve Harley
review/music  |  2004/08/31 00:3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lazurin.net/trackback/599518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3650일동안 사랑한 사람보다

오늘 스쳐 지나간 사람이 더 보고 싶다면

누가 잘못되어 있는 것일까?

사랑일까, 나일까?
myself  |  2004/08/24 00:36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lazurin.net/trackback/593011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네 이미지는 나를 만나러 접근하나
헛되도다
네 이미지는 오직 그것만을 나타내는
내 자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너는 내게로 몸을 돌리지만 너는 그저
내 시선의 벽에서 너의 꿈꾸는 음영만을
발견할 수 있을 뿐.

나는 거울들처럼 불행하나니
그것들을 되비출 줄은 알지만 볼 수는
없도다.
그것들처럼 내 눈을 텅 비어 있고 또한
그것들처럼
스스로 설명한 너의 부재에 거주하노니

-아라공,「반-노래」
review/music  |  2004/08/20 23:4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lazurin.net/trackback/599553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COREA라는 이름에서 알았어야 했다.
비닐로 봉해놓고 견본을 내놓지 않는 자세에서 그만 두었어야 했다.
표지 하단부에 'KINO 수고했다. 이제부턴 우리가 맡는다'
라는 말의 근거없는 자신감에서 쓰레기임을 알았어야 했다.

하지만 그렇잖아?
혹시나하는 마음이라는 거 말야.

그 혹시나하는 마음에 생긴 일

more..

society  |  2004/08/16 22:5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lazurin.net/trackback/599481
2005/03/03 10: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코리아 잡지가 그렇군요. 와~ 대단... 멋져요. 정말 어이없는 잡지네요. 정말...
.
2005/03/10 09: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푸르미님/ 정말 화가 많이 나서 쓴 글이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니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또 화나네요.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
.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봄 햇살 드는 창밖으로 뛰어나갈 수 없네
모란이 피는 이 계절에도 우린 흐느껴
저 교회 지붕 위에 졸고 있는 비둘기
어서 날아가라, 계속 날아가라, 총질을 해대고
그 총에 맞아, 혹은 지쳐 떨어지는 비둘기들
음... 그래, 우린 지쳤어
좋은 밤에도 우린 무서운 고독과 싸워
기나긴 어둠 홀로 고통의 눈물만 삼켰네

아, 삶의 향기 가득한 우리의 꿈 있었지
노래도 듣고, 시도 읽고, 사랑도 하고
저 높은 산을 넘어 거치른 들판 내닫는 꿈
오... 제발, 우릴 도와줘
내가 사랑한 것들 참 자유, 행복한 어린 시절들
알 수 없는 건 참 힘든 이 세상의 나날들

안녕, 이제 안녕,
여기 나의 노래들을 당신에게 전할 수 있다면
안녕, 모두 안녕, 열 아홉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안녕, 부디 나의 노래 잊지 말아 줘
review/music  |  2004/08/12 08:29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lazurin.net/trackback/599515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만세다.

지난 달에는 15일부터 판매시작.
한달의 반이 지나갔으므로 절반가격인 17600원이었고
하루가 지나서 살때마다 1,000원씩 가격차감이 있었다.
16일에사면 16600원 그 다음날은 15600원.
승차횟수에 제한도 없었고.
이 달 부터는 승차횟수에 제한이 생겼다. 월 60회

오늘 구입했다. 지난달 같았으면 33200원이어야겠지.
이틀이 지났으나 가격차감이 없었다. 35200원

왜냐고 물어보니

지난 달에는 횟수 제한이 없었구요 이번 달부터는 60회의 제한이 생겨서 그래요.

말이 되나? 제한을 만들고 가격차감을 없앴다고?

60회를 다 쓰던 못쓰던 한 달이 지나면 버리게 되는 것이고, 한 달이 되기전에 60회를 다써도 버리는 것인데, 60회 제한을 가격차감을 없앤 이유로 들다니. 오히려 그 반대여야하는 거 아냐?

가격 차감을 없애려면 기간제한을 없애던가.
이것을 어떤 근거로 정기권이라 부를 수 있을까?
정기권도 정회권도 아닌 변태지.

횟수제한에 기간제한 걸고 가격차감까지 없애는 식의 처사. 싫다.
society  |  2004/08/03 14:06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lazurin.net/trackback/594983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